미 식품의약국(FDA)이 화이자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의 긴급사용을 11일(현지 시각) 승인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지금까지 화이자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한 국가는 영국, 바레인, 캐나다, 사우디아라비아, 멕시코 등 5개국이다. 유럽연합(EU) 역시 몇 주 내 화이자 백신을 긴급승인할 전망이다.
화이자는 미국 정부와 내년 3월까지 1억회 접종분의 백신을 공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정부는 이를 백신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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