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여배우 손서인", 통일뮤지컬 ‘왔어 왔어’에서 1인 15인역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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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여배우 손서인", 통일뮤지컬 ‘왔어 왔어’에서 1인 15인역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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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서인
배우 손서인

뮤지컬, 연극, 영화, 제작사인 희원극단의 여배우 손서인은 17세부터 '아빠의 4중주' 주인공 채린 역으로 뮤지컬을 시작해, 올해 2020년 안톤체홉의 연극 작품 '갈매기', '바냐아저씨', '세자매'에서 주조연을 맡아 연기의 빛을 발해 주목받았다.

그녀는 어린 나이에 걸맞지 않은 엄청난 연기실력과 카리스마의 흡입력을 타고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어 손서인은 내달 26일 윤당아트홀에서 공연하는 남북하나재단 창작지원사업 선정작품인 희원극단의 김나윤작사·최지혜작곡, 통일뮤지컬 '왔어왔어'에서 1인 15역에 도전한다.

한편, 손서인은 “배우로서 입시를 병행하며 정식공연 작품에 서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라며 “꼭! 희망하는 학교에 합격해 관객 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는 배우가 되기를 꿈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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