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100회 방송 동안 종편 1위 52번 차지 인기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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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100회 방송 동안 종편 1위 52번 차지 인기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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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조선 예능 ‘세상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 6월2일 100회 방송을 했다.

‘세상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2018년 6월 5일 첫 방송 시청률 3.0% (TNMS, 유료가구)로 시작해 지속적인 시청률 상승세를 타며 시청자 사랑을 받아왔는데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세상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그동안 100회 방송 동안 종편 시청률 1위를 무려 52번이나 차지 했다.

이날 100회 방송에서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은 함소원이 차지 했다. 트롯데뷔를 목전에 두고도 녹음을 끝내지 못한 함소원은 주눅이 든 채 프로듀서 박명수 앞에서 천재 작곡가 유재환의 디렉팅을 받으며 '늙은여자' 녹음을 시도 했다.

시청자들의 관심과 함께 시청률이 9.4% (TNMS, 유료가입가구)까지 상승 했다. 하지만 이날 녹음에서 함소원은 연습 부족의 판단을 받고 녹음을 마치지 못한 채 녹음이 중단 되는 돌발 상황이 발생 되기도 했다. 이후 연습강행을 한 함소원이 다시 녹음을 시도 하며 일취월장한 노래 실력을 보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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