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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 유력 대권후보 박근혜 전 대표^^^ | ||
'검증 빙자 근거없는 악의성 소문 난무'
구굴에서 검색을 해보면 언론들이 싸구려로 변한것 같다. 개나 소나 마구 지껄인 내용도 휠터링 하지도 않고 무조건 '누가 그러더라~'로 기사를 내 보낸다. 좀 확인하여 언론으로써 보도 할것을 가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언론을 통해 나오는 내용들이 이럴진대 '인터넷상'에 돌아다니는 글들은 말하면 뭐하겠나. 검증을 빙자한 근거없는 ‘카더라'식의 소문과 전혀 있지도 않은 의혹을 소설로 각색하여 마구 생산해 내고 있다.
허위 비방이 듣기에도 민망할 정도의 내용들로 인터넷 곳곳에 퍼져나가고, 또한 궁금증을 유발시켜 네티즌들이 후보측의 공격 대상물로 활용하고 있는 현실이다.
한쪽에서 꺼리(근거없는 보도)가 생기면 무대뽀로 옴기고 본다. 이야기들을 옮기는 것이 자기측 지지후보에게 이득이 될지는 모르나 소문의 ‘재생산’이 되기 때문에 삼가하는 게 옳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한 쪽에서 근거없는 소문을 내면 상대 역시 그 내용에 준하는 맞소문을 내기에 결국 서로 시시비비 가리는 형상이 되고 만다.
비방과 비난, 금도를 넘어 우려스러울 정도
아마도 누군가가 홍보란 명목으로 사실 확인도 안 된 말들을 흘리고 있는 모양인데, 그 내용이 근거도 없고, 더우기 사실 확인도 안되고 저속하다. 근거가 있으면 검증위에서 밝혀질 것이지만 지금의 한나라당 홈피에는 ‘너죽고 나살자식’ 음해성 글들이 판을 치고 있다. 솔직히 비방과 비난이 금도를 넘어 우려스러울 정도다.
어느정도 근거를 가지고 말하는 네티즌들도 있으나, 전혀 상식이하의 소문을 만들어 내?네티즌들을 볼때 과연 이런 지지자들이 어디서 그런 모순된 말을 듣고 올리고 있는지 의심이 들고있다.
소문이란 눈덩어리 처럼 커져 나가는 것이다. 흔히 손목만 잡아도 '임신' 이야기가 난무하는 그런 형국이다. 소문의 실체를 포착하기가 매우 어렵다. 또한 소문의 강도는 옴길수록 불확실성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실체없는 소문은 전달 내용이 흥미로우면 할 수록 그만큼 더 강력해진다.
이것이 소문의 공식 근본이며, 속성이다. 지금 ‘판’을 가만히 보면서 어느 후보에 대한 소문이 많은지, 그리고 그 소문은 어디서 나왔을 법 한지 유추해 보면 형세가 읽혀진다고 할까. 소문을 거꾸로 보면 그럴 수 있다고 쉽게 형세판단을 할 수도 있다.
의혹이 소문 낳고 감정 발생, 이성적 판단 전혀 못해
아울러 소문에 참여한 네티즌들을 보면 각측 후보 지지성향에 따라 감정적으로 빠져들어 소문의 강도를 더욱 부채질 하고 있다. 그러다 보면 소문이 소문을 낳고, 감정이 발생되어 이성적인 판단을 전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소문이란 '죽은 사람도 살린다'는 말이 있다. 그정도로 황당무계한 것이다. 후보검증을 악의적인 소문에 입각해서 만들어 내지 말고 있는 사실을 밝혀내는 그런 부분을 검증해야 한다. 흔히 '카더라'식의 소문을 자중해야 하며, 또한 사생활까지 들먹이며 인신공격을 해서는 안될 것이다.
네티즌들은 헛소문을 펌하여 퍼뜨리지 말고 무관심으로 대처해야 한다. 소문성 글을 올리는 사람이 재미삼아 만들어 낸 그런 종류가 허다 하다. 자신의 거짓 글이 다른 사람에게 읽혀지는 그런 쾌감을 느끼며 오늘도 소문을 만들어 내고 있다.
그러므로 소문을 믿지도 말고, 무관심으로 대하는 방법 뿐이다. 소문성 글이 자주 올라오는 것은 인터넷 신문들이 주종을 이루며, 횟수가 가장 많다고 생각한다. 컬럼인들도 흥미위주로 올려지는 글이 정도를 벗어나고 있다. 지지성향에 따른 개인적 글속에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것이다.
꼭 밝혀야 할 의혹은 밝혀져야 하지만 제발 '카더라'식으로 의혹을 생산해 내지는 말자.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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