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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F 조정원 총재가 20일, 베이징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창핑실내체육관에서 있었던 뉴스타운과의 단독인터뷰에서 밝힌 포부이다.
조 총재는 중국시간 20일 오후 4시에 가진 인터뷰에서 "이번 대회는 지금까지 태권도연맹이 주최한 어떤 대회 보다도 많은 나라에서 참가했고, 124개국 이라는 많은 나라에서 천여명의 선수들이 와서 5일간의 경기를 펼치고 있다"며 "이번 세계선수권대회 기간중에 열린 총회에서는 두 나라가 회원국으로 더 참가해서 184개국에 이르고 있는데, 앞으로 IOC 가맹국과 같은 수 인 203개국으로 늘려가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고, 아마 이러한 꿈은 2009년 까지는 이루어지리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교육 외교에 뚜렷한 족적을 남겼던 조 총재 이지만, 과연 국.내외적으로 산적한 복잡한 태권도의 역학 관계를 어떻게 헤쳐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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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징 창핑실내체육관 전경대회 3일째 경기가 열리고 있는 창핑실내체육관 전경. 이번 대회는 124개국에서 천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 베이징 특파원 Nathan Yi(이광윤)^^^ |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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