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허민재 기자] 26일 MBC에서 방송된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19~20회’에서는 서연이 강우와 키스를 나누고 아무런 느낌이 없자 다시 한번 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5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주서연과 이강우의 애틋한 입맞춤은 심쿵 엔딩을 만들어냈다.
석양을 배경으로 달콤한 입맞춤을 하는 주서연과 이강우의 투샷은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탄생시켰다.
17, 18회에서는 입맞춤을 한 후 주서연과 이강우의 미묘한 분위기를 담아 두 사람의 관계를 본격 조명했다.
이강우와의 갑작스러운 관계 변화에 적응이 되지 않은 주서연과, 장소불문 주서연만 바라보고, 간지러운 스킨십을 쏟아내는 이강우의 동상이몽 사랑법은 보는 이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했다.
현수(허정민)은 미경(김슬기)의 시크함에 매력을 느끼고 돈으로 미경에게 마음을 사겠다고 다가가지만 미경은 철벽 방어를 했지만 미경이 방어를 할수록 더욱더 애정이 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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