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허민재 기자] 23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이상화는 "나 김치 만들었다"라며 강남을 위한 겉절이를 공개했다.
이윤지 정한울 부부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라니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정한울이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깜짝 변신을 하고 라니 앞에 나타나기로 한 것.
실제로도 강남은 할머니와 함께 오래전부터 왔었다며 시장과의 인연을 자랑했다.
"이상화가 요리를 해주는데 여기 맛은 안나더라"고 말하는 너스레를 보이기도 하며 진정한 용문의 아들의 모습을 보여줬다.
올해 나이 31세인 이상화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다.
이상화는 밴쿠버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금메달,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금메달,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은메달을 수상하며 빙속여제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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