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허민재 기자] 25일 밤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쎄시봉 송창식의 인생을 조명했다.
송창식은 저녁 6시에 일어나 집을 나섰다.
그가 처음 향한 곳은 라이브 카페로, 저녁 먹을 시간에 첫 아침 식사를 해 이목을 끌었다.
“지금 제 생활이 남들과 조금 다르지 않나. 가정을 위해서 제 인생을 희생할 마음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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