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허민재 기자] 20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35회’에서 해준(김흥수)가 제니스(차에련-홍유라-한유진)과 호텔 방에서 하룻밤을 보내기로했다.
제니스는 구해준을 성폭행 혐의로 신고해 경찰서로 넘겼다.
제니스는 자신의 손으로 복수를 시작했지만 구해준을 사랑하고 있었기에 고통을 견딜 수 없었다.
제니스와 해준은 호텔 방으로 올라가서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고 하룻밤을 보내고 제니스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해준을 성폭행 혐의로 신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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