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허민재 기자] 21일 방송된 tvN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에서는 리정혁(현빈 분)이 윤세리(손예진 분)을 구하면서 거짓말을 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2회 말미에서 윤세리를 ‘약혼녀’라 둘러대며 위기를 모면한 리정혁의 모습은 설렘을 폭발시키며 엔딩 맛집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두 사람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전개되기 시작한 가운데 리정혁의 진짜 약혼녀인 서단의 등장이 예고돼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극 초반부터 리정혁은 무뚝뚝한 말투와는 달리 배고파하는 윤세리에게 국수, 고기구이 등 다양한 요리를 손수 만들어주는가 하면, 필요하다는 아로마 향초를 사주기 위해 장마당에 가서, 약과 화장품 등 필요할 것 같은 물건까지 다 챙기는 세심한 면모를 보여 여심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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