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분 좋아` 수입은 줄어들었고, 이에 자연스럽게 지출도 줄여야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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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분 좋아` 수입은 줄어들었고, 이에 자연스럽게 지출도 줄여야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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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뉴스타운=허민재 기자] 17일 밤 방송된 KBS2TV ‘슬기로운 어른생활’에 미르가 게스트로 출연해 ‘수입이 10분의 1로 줄었는데 결혼 자금은 어떻게 모으죠?’ 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미르는 이날 결혼자금에 대한 고민을 전했다.

수입은 줄어들었고, 이에 자연스럽게 지출도 줄여야 했지만 소액결제 등으로 빠져나가는 돈이 만만치 않았다.

분명 생활을 들여다보면 절약을 실천하고 있었지만 자신을 위한 투자에는 아낌이 없었던 것.

"뒤에 있는 2800모를 앞으로 옮겨왔다"며 "제가 올백 머리를 꼭 하고 싶었는데 머리를 심은 후로 올백 머리를 할 수 있으니까 투자에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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