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도 있는 CG를 만들기 백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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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도 있는 CG를 만들기 백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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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뉴스타운=허민재 기자] ‘백두산’이 스펙터클한 CG와 대중적 코드로 128분의 러닝타임을 집어삼켰다.

'백두산'은 개봉 당일 국내 주요 극장 사이트인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예매사이트인 YES24, 맥스무비, 인터파크와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다음까지 예매율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백두산'의 평점 및 후기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현재 '백두산'의 네티즌 평점은 10점 만점에 6.07점(19일 오후 4시, 네이버 기준), 7.1점(19일 오후 4시, 다음 기준)이다.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만남, 백두산 화산 폭발이라는 소재와 참신한 상상력으로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할 영화 ‘백두산’은 19일 개봉해 상영중이다.

완성도 있는 CG를 만들기 위해서는 원 촬영본도 확실한 틀을 잡고 있어야 했다.

CG 안에서 어우러지는 배우들의 연기가 중요했다.

하정우와 이병헌은 버디영화에 걸맞는 티키타카를 보여준다.

재난 상황 속에서 서로의 필요로 인해 함께 버텼지만 서로를 알아가며 이해해가는 모습은 웃음과 눈물을 자극한다.

그중에서도 하정우의 재치 있는 대사 소화력과 이병헌의 몰입감 높은 연기가 더해지면서 극강 케미를 선보이고, 박진감 넘치는 두 배우의 재난신은 관객의 숨소리마저도 숨죽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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