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허민재 기자] 19일 방송된KBS2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해투 레전드’ 특집으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방송에서 김강훈은 발랄하게 인사를 전하며 귀여운 MC로서 면모를 보였다.
전현무는 김강훈이 ‘귀여워어’, ‘사랑스러워어’ 등 몇 개 국어를 한다면서 말해 이목을 끌었다.
시작은 홍현희였다.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에 학생들이 많다는 그는 친근한 팬 서비스로 학생들 사이에서 소문이 났다고 자랑했다.
김강훈에게 자신의 팬 서비스를 그대로 시범으로 보여줬다고. 그러나 모두가 생각하는 팬 서비스와는 조금 다른 홍현희의 시범에 김강훈이 보여준 솔직한 리액션이 모든 출연진을 빵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제이쓴과의 결혼 이후 첫 토크쇼였던 ‘해투4’에서의 활약이 이후 홍현희의 활발한 활동으로 이어졌다고 한다.
아역 배우 김강훈은 올해 나이 11세이며 지난 2013 MBC 에브리원 예능 ‘오늘부터 엄마아빠’를 통해 데뷔했다.
‘변신’, ‘엑시트’, ‘사랑하기 때문에’, ‘나의 나라’, ‘호텔 델루나’, ‘미스터 션샤인’, ‘의문의 일승’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