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허민재 기자] ‘해피투게더4’의 MC 유재석과 고등학교 동창인 이석준은 이날 방송에서 학창시절을 회상했다.
이석준은 “당시 추상미는 너무 유명한 배우였고 저는 가난한 배우였다”라며 “뮤지컬을 도전하겠다는데 노래를 정말 못했다”라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힘들어 한 달 동안 집에만 있고, 우울증이 찾아왔다”고 고백했다.
이를 듣고 있던 이석준은 "어머니가 유재석이 뜬 뒤 연락을 안 한다고 섭섭해 하신다"라고 폭로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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