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허민재 기자] 임현주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14일 임현주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결혼식을 잘 가지 않지만 오늘은 빠질 수 없지. 우리 막내미 결혼식으로 오랜 인연,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인연, 알고는 있었지만 제대로 처음 인사 한 인연(전화번호 물어보는 장면), 처음 인사 한 인연(셰프님 음식 너무 맛있어서 셋이서 5인분 순삭 후 흔적만)등을 만난 하루. 첫째 언니는 아름다운 막내미의 결혼식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팬들은 “좋은 주말 되세요.”, “나 누가보면 사연있는 여잔줄~”, “여신들이십니다”, “모두 멋지시네요”, “정말 추카드립니다” 등의 반응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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