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5월의 들녘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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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5월의 들녘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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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농민, 백로, 보리가 익어가는 들녁

^^^▲ 백로가 논에서 먹이를 찾고...
ⓒ 이화자^^^
봄 들녘 풍경은 그야말로 사람 살아가는 이야기가 동화처럼 펼쳐졌습니다. 아직은 푸른지만 어느새 보리가 익기 시작하면서, 봄도 어느덧 한참 지난것 같습니다. 모내기할려고 장만 논에는 머리에 노랑색을 띈 백로가 먹이를 찾고 있고, 이제 농촌에서도 그옛날처럼 품앗이가 없어진지 오래된것 같습니다.

두 부부 혹은 혼자서 일하는 농민들이 많이 눈에 띄입니다. 그래도 연세드신 분들은 땅 묶히는것이 아까워 땅콩을 심고 있습니다. 사람사는데, 노력하지 않고 살수 있나요?

^^^▲ 긴^긴 봄날 두부부가 하루종일 들에서 일하는 모습
ⓒ 이화자^^^
^^^▲ 고추심는 아낙네
ⓒ 이화자^^^
^^^▲ 긴 밭이랑 저너머 부부가
ⓒ 이화자^^^
^^^▲ 땅콩심는 안노인
ⓒ 이화자^^^
^^^▲ 아직은 푸르지만 보리가 여물어가는데...
ⓒ 이화자^^^
^^^▲ 혼자서 고추비니루를 덮는 안노인
ⓒ 이화자^^^
^^^▲ 백로
ⓒ 이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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