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장관, GSOMIA(지소미아) 종료 기존 입장 변함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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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장관, GSOMIA(지소미아) 종료 기존 입장 변함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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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 철회할 때 재고
- 미국의 지소미아 연장 요구에 ‘우리 입장 설명 하고 있다’
강경화 장관은 “일본의 수출 규제로 인해 촉발된 안보환경의 변화 속에서 내릴 수밖에 없는 결정이었다”고 거듭 강조하고, “기본 전제가 돼야 할 일본 측의 수출 규제 조치에 대한 철회가 아직은 없는 상황이어서 우리 입장을 지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강경화 장관은 “일본의 수출 규제로 인해 촉발된 안보환경의 변화 속에서 내릴 수밖에 없는 결정이었다”고 거듭 강조하고, “기본 전제가 돼야 할 일본 측의 수출 규제 조치에 대한 철회가 아직은 없는 상황이어서 우리 입장을 지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미일 3각 동맹에 매우 중요하다며 한국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지소미아) 종료를 재고하여, 계속 유지해야 한다는 미국 측의 강력한 요구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8일 오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 민주당의 기동민 의원의 질문에 저희 결정대로 갈 것이라고 강경한 답변했다.

강 장관은 지소미아는 일본의 부당한 수출 규제 조치로 촉발된 우리의 고민어린 결정이었다면서 일단 일본의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 조치가 철회된다는 전제 하에서 우기라 재고할 수 있다는 기본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 측이 지소미아연장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서 우리 입장을 분명히 설명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강경화 장관은 일본의 수출 규제로 인해 촉발된 안보환경의 변화 속에서 내릴 수밖에 없는 결정이었다고 거듭 강조하고, “기본 전제가 돼야 할 일본 측의 수출 규제 조치에 대한 철회가 아직은 없는 상황이어서 우리 입장을 지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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