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김미연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김미연은 올해 12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만 참여한 비공개 형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김미연은 결혼을 앞두고 프리미엄 웨딩매거진 '투브라이드 웨딩 (toBRIDE Wedding)'과 함께 단독 웨딩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에서 김미연은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매력적인 드레스를 입고 한강 위 요트에서 고혹적이면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특히, 18인치 허리로 한 손에 잡힐 듯한 몸매는 어느 드레스를 입혀도 완벽하게 보였다. 김미연이 입은 드레스는 모두 디자이너 김미숙 명장의 작품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미연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도 웨딩화보의 모델이 돼 촬영에 임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미연은 2002년 MBC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18인치의 개미허리를 과시하며 특유의 콧소리로 사랑을 받았다.
그는 자신의 수식어 중 하나인 '개미허리'에 대해서 "예전에는 19인치 허리 사이즈였는데 지금은 살이 좀 붙어 한 21인치 정도 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등산, 스트레칭, 걷기 등의 생활 운동을 몸매 관리 비결로 꼽았다.
한편, 김미연의 단독 웨딩 화보는 '투브라이드 웨딩(toBRIDE Wedding)' 2019년 11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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