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 적자 600억 이상…호날두 연봉만 400억? '날강두'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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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적자 600억 이상…호날두 연봉만 400억? '날강두'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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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호날두 인스타그램)
(사진: 호날두 인스타그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연봉이 약 408억원(세금 제외)으로 알려져 화제다.

최근 외신에 따르면 호날두의 소속팀 유벤투스 FC는 호날두에 지급하는 연봉 등으로 비용 지출이 심화돼 올해에만 600억원 넘는 적자를 기록했다.

이탈리아의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이탈리아 축구 클럽 유벤투스는 올 1월부터 6월까지 총 4700만 유로(약 620억원)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체는 유벤투스가 호날두에 큰 연봉을 지급하면서 적자 폭이 확대되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호날두는 세금을 제외하고 연봉 408억원(3100만 유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이탈리아 리그 내 연봉 2위 더 리흐트의 1200만 유로 보다 2.5배 높은 수준이다.

앞서 호날두는 지난 6월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유벤투스와 팀K리그 경기 출전 예정이었으나 뛰지 않아 '날강두'라는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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