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호 태풍 링링, 한반도 직격탄…"비 300mm ↑+ 돌풍, 천둥, 번개까지" 각별한 주의 必
스크롤 이동 상태바
13호 태풍 링링, 한반도 직격탄…"비 300mm ↑+ 돌풍, 천둥, 번개까지" 각별한 주의 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3호 태풍 링링

한반도를 향해 이동 중인 13호 태풍 링링 경로에 촉각이 곤두세워지고 있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13호 태풍 링링은 소형급 세력으로 북상하고 있으며 5일 03시에는 중형급 태풍으로 세력이 커진다.
 
이동하면서 점차적으로 세력을 키울 것으로 보이는 이번 태풍 링링은 한반도에 도달시 강한 비와 바람을 동반할 것으로 예상된다.

링링이 우리나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는 날은 6일 오전부터 7일 오후까지다. 중부지방에는 100mm에서 20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나 지역에 따라 300mm 이상 내리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13호 태풍 링링의 영향권에 들면서 낮 기온도 평년보다 낮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장기간 이어진다"며 "돌풍,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대비가 필요하다"고 밝히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