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북한 2번째 발사 미사일 비행거리 430Km ➔ 690km로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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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북한 2번째 발사 미사일 비행거리 430Km ➔ 690km로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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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언론, 단거리탄도미사일이라며 단정적으로 보도.
합참은 이번 단거리미사일이 ‘탄도미사일’로 보는지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분석이 필요하다며 판단을 유보했으나, 일본 언론은 “단거리탄도미사일”이라고 보도했다.
합참은 이번 단거리미사일이 ‘탄도미사일’로 보는지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분석이 필요하다며 판단을 유보했으나, 일본 언론은 “단거리탄도미사일”이라고 보도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5일 아침 북한이 발사한 단거리미사일의 비행거리는 690km로 추정된다고 당초 430km를 정정 발표했다.

합참은 한미 군 당국이 현재까지 공동 평가한 북한이 두 번째 발사한 미사일의 비핵 거리는 690km”라며 새로운 형태의 발사된 부분이 있어 추가적인 분석과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앞서 합참은 북한이 오늘 534분과 557분 쯤, 강원도 원산 일대 호도반도 지역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2발을 발사했고, 비행거리는 430km라면서 미국 측에서는 다양한 탐지자산을 운용한 결과, 두 번째 발사된 미사일에 대해 비행거리를 좀 더 길게 평가하고 있어서 한미 정보당국 간 정확한 제원을 분석 중에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

또 해당 미사일은 고도는 50km로 비행해 동해상에 떨어졌다.

합참은 이번 단거리미사일이 탄도미사일로 보는지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분석이 필요하다며 판단을 유보했으나, 일본 언론은 단거리탄도미사일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북한이 발사체로 도발한 것은 지난 59일 단거리미사일 발사 이후 78일만으로, 당시 북한이 발사한 탄도미사일은 약 300km를 비행한 후 바다에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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