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항공자위대 F35A 스텔스 전투기 태평양에서 추락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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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항공자위대 F35A 스텔스 전투기 태평양에서 추락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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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오후 7시 30분쯤 태평양 상공 비행 중 레이더에서 사라져
일본 정부는 장기적으로 F35A을 총 105대 배치키로 했으며, 이번 사고와 관련, 조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와야 다케시 방위상은 당분간 F35A의 비행을 정지할 방침임을 나타냈다.
일본 정부는 장기적으로 F35A을 총 105대 배치키로 했으며, 이번 사고와 관련, 조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와야 다케시 방위상은 당분간 F35A의 비행을 정지할 방침임을 나타냈다.

9일 오후 730분쯤 일본 항공자위대 미사와 기지(아오모리 현)의 첨단 스텔스 전투기 F35A가 이 기지 동쪽 약 135부근의 태평양 위를 비행 중 레이더로부터 전투기의 모습이 사라졌다고 일본 언론이 이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F35A 스텔스 전투기는 추락했을 가능성이 있다면서, 승무원 1명이 실종됐다고 전했다. 일본 방위성은 구조 비행기를 파견해 자세한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야 다케시(岩屋毅) 방위상은 기자들에게 우선은 수색, 구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선박 등에 대한 피해는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항공 자위대에 따르면, F35A는 야간의 대 전투기 전투 훈련을 하기 때문에 오후 7시경 4대가 미사와 기지(三沢基地)를 이륙하고 그 후 소식을 끊겼다.

F35A는 노후한 F4전투기의 후계기로 지난해 1월에 미사와 기지에 처음으로 배치됐다.

그 뒤 추가 배치됐고 올해 3월에 12, 80명으로 구성된 비행대가 신설될 예정이었다.

일본 정부는 장기적으로 F35A을 총 105대 배치키로 했으며, 이번 사고와 관련, 조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와야 다케시 방위상은 당분간 F35A의 비행을 정지할 방침임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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