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사랑의 고장, 춘향골 맞춤형 봉사단 본격 출격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남원 사랑의 고장, 춘향골 맞춤형 봉사단 본격 출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찾아가는 맞춤형 재능기부 자원봉사단이 사랑의 고장 남원에서 본격적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나선다. 재능기부자원봉사단인명랑자원봉사단(회장 임상진)’은 지난 18()남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창단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찾아가는 맞춤형 재능기부자원봉사단은 소외된 이웃과 사회적 배려자, 공공장소 등에 안전한 보금자리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 소외계층들이 활동하는 마을 경로당 등에 안부와 돌봄을 위한 맞춤형 재능기부 활동을 펼친다.

명랑자원봉사단 회원 11명은 맞춤형 자원봉사활동과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랑의 고장 남원을 만들어 나가기로 다짐했다.

양경님 ()남원시자원봉사센터장은명랑자원봉사단 창단은 참여 구성원들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에게 지역 내 소외계층에 대한 공감과 관심을 이끌어내고 지역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며 화합을 통해 지역 내 이슈와 사회적 문제에 대한 맞춤형 자원봉사활동의 신호탄이 되었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