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게중 으뜸 '박덕대게'를 아시나요?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게중 으뜸 '박덕대게'를 아시나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해상 심해에서 잡은 '박덕게'는 대게중 으뜸

^^^▲ 영덕대게중 공해상에서 잡은 '박덕게'는 이렇게 이름표를 붙입니다.
ⓒ 이화자^^^
강구선적 쌍용호 선주는 출항한지 며칠만에 강구항으로 들어왔는데, 배 밑바닥 물간에서 선원들이 '박덕게'중 으뜸 상품을 선별해서 강구수협에 위판했습니다.

쌍용호 선주의 표정은 그다지 밝지 않습니다. 예년같으면 마리당 15만원을 홋가하는데, 오늘은 겨우 11-12만원선에 경매되고 있는지라, 마리당 2^3만원이면 수입에서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본기자에게 몇마리 던져주길래 집에와서 삶아 먹어보니, 과연 대게중 으뜸인 '박덕게'가 왜? 비싼 값에 팔리는지 알겠더군요.

^^^▲ 배에서 '박더게'을 옮기는 중입니다.
ⓒ 이화자^^^
썽용호 선주와 본기자는 한면에 거주하는 관계로 수시로 만나는 사이입니다. 영덕대게는 2월이 지나야 속이 꽉찹니다.

그런데 오늘 몇마리 얻은 '박덕게'는 그야말로 속이 꽉찼고, 맛 또한 기가막힙니다.

^^^▲ 배에서 어부가 대게를 담고 있습니다.
ⓒ 이화자^^^
^^^▲ 중매인들이 서로 눈치를 보면서 경매를 하고 있습니다.
ⓒ 이화자^^^
^^^▲ 경매사는 마이크로 홋가를 부르고
ⓒ 이화자^^^
^^^▲ 늙은 어부가 대게를 운반중
ⓒ 이화자^^^
^^^▲ 배밑 물칸에서 대게를 선별하는 모습
ⓒ 이화자^^^
^^^▲ 강구항 부두
ⓒ 이화자^^^
^^^▲ 영덕대게에 이름표를 붙이는 청년
ⓒ 이화자^^^
^^^▲ 강구수협 건너편 동광어시장 풍경
ⓒ 이화자^^^
^^^▲ 경매를 마친 배들이 쉬고 있는 모습
ⓒ 이화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미식가 2007-01-24 18:09:30
맛있겟다.
하지만 영덕게는 비싸서.....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