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찾은 EXID 하니, 스니커즈와 함께 세련된 데일리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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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찾은 EXID 하니, 스니커즈와 함께 세련된 데일리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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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EXID의 하니가 우아한 공항 패션으로 인천공항을 밝혔다.

하니는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3월호 화보 촬영 차 1일(금)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하며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평소 밝은 미소와 솔직한 매력으로 사랑을 받아온 하니는 이날 평소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트렌디한 캐주얼룩으로 패션 감각을 뽐냈다. 그는 세련된 올 블랙 스타일링에 라코스테 스니커즈 라 피케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해 스타일과 편안함을 동시에 갖춘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라 피케는 라코스테에서 선보이는 L.12.12 스니커즈 컬렉션의 소재와 디테일에 변주를 주어 기능성과 디자인을 새롭게 해석한 컬렉션이다. 스트라이프 립 엣지 디테일로 트렌디한 감성을 더하고, 테크니컬 피케 메쉬 소재를 활용하여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하니는 추운 날씨에도 공항을 찾아준 팬들에게 다정하게 인사를 건네고 손을 흔들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하니 공항 패션에 대해 네티즌들은 “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하니, 언제 봐도 기분 좋아” “흠 잡을 데 없는 하니 스타일링… 스니커즈 포인트도 센스 있네요” “설 연휴 여행, 나도 라코스테로 하니 패션 도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니는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 tvN ‘짠내투어’, JTBC ‘아는 형님’ 등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이어가며 꾸밈 없는 성격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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