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여울보건지소에서에서는 2019 행복한 노후를 위한 건강나눔터를 개장했다.
이는 치매문제가 개별 가정이 아닌 국가 돌봄차원으로 확대되면서 찾아가는 심·뇌혈관 질환관리로 어르신 치매 예방 및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일환이다.
운영기간은 2019년 1월 ~ 11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12시)이며 지난 21일에는 반도 유보라 3차 아파트에서 개강했으며 1월 28일(월)은 반도 유보라 1차 아파트 건강나눔터 개강했다.
현재 건강나눔터는 동탄 4·5·6동 경로당 31개소에서 경로당 방문 건강검사 및 인지 프로그램 운영하며 자기혈관 숫자 바로알기(혈압, 혈당 측정), 만성질환 관리, 구강관리와 치매선별검사, 인지증진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한다.
특히, 지역별 맞춤형 복지팀과 연계한 맞춤형복지 서비스 및 노령연금 등 안내도 받을 수 있다.
이에 심정식 여울보건지소장은 “멀리까지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쉽게 건강관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실현 하겠다”말했다.
한편, 지난 2018년에는 22개소 경로당, 450명 어르신 참여했으며 만 60세 이상 어르신은 사전 예약을 통해 여울보건지소 3층 통합건강증진실에서 무료로 혈압, 혈당, 치매선별검사 및 노인우울검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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