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영일만 항만걔발 계획도 ⓒ 경북도^^^ | ||
이번에 수정 고시된 포항영일만항 사업은 목재 및 유류부두가 제외 및 축소된 반면 위그선부두, 수리조선부두 등이 신설되어 선석 구성이 첨단화됨에 따라 한․일항로, 러시아 북방항로 개척에 공헌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해경부두 500m가 새로이 신설되고. 컨테이너부두는 당초대로 4선석이 개발된다. 2015년까지는 일반잡화부두 2선석, 2020년까지는 컨테이너부두 1선석과 일반잡화부두 1선석이 추가 건설되어 당초보다 4선석이 늘어난 총18선석 규모 (총 1조7,277억원)의 환동해권 국제물류 지정항만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경상북도에서는 포항영일만항 조기완공을 위하여 2006년까지 4,600억원을 투자하여 북방파제 ,100m, 어항시설방파제 1,077m 등의 항만 기본시설을 완공하였으며,
금년도에는 국비 698억원을 확보하여 이중 279억원은 민자 컨테이너 부두 건설사업에 분담하고, 419억원은 영일만항 건설에 투자하여 준설토 투기장 444m축조와 배후도로 9.68km 건설에 착수하는 등 2009년 8월 민자컨테이너부두 개항에 맞춰 준공할 계획으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민자컨테이너부두 건설사업을 위해 국비분담금 279억원과 민자사업비 441억원(총 720억원)을 확보하여 컨테이너야적장 18만평에 대한 매립공사를 금년내 완료하고 향후 크레인 등 부대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포항영일만항 배후부지 120만평 중 우선 209천평을 항만배후단지로 지정하여 2008년부터 2015년까지 1,162억원(국비 424, 민자 738)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복합물류단지를 조성․공급함으로써 영남권 수출입 활동을 지원하고, 포항항 주변 산업단지를 개발하여 향후 국제상업 중심항(Pivot-port)으로 도약토록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2011년 포항영일만항이 완공되면
대구․경북 지역의 수출입 화물은 부산항 이용 대비 평균 41.7km의 운송거리가 단축됨에 따라 1TEU당 대구기준 77,300원, 구미기준 85,700원의 물류비가 절감되며, 항만배후 단지 개발로 인한 고용창출, 세수증대 등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보여진다
따라서, 경상북도는 지역 주민의 숙원사업인 포항영일만항을 목표연도내 완공토록 사업을 추진하고 기업체, 화주, 선사 등을 대상으로 Port-sales를 강화하여 대구․경북지역의 물동량을 최대한 확보하는 등 동북아 지역 거점물류기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