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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촛불집회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 강재섭 대표^^^ | ||
2007년 대망의 새해가 밝았다. 금년도에는 국민들이 열망하고 기다렸던 대통령 선거가 있는 해이다. 한나라당이 어느때 보다도 정권창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고 있는 현실에서 대권주자 3인의 공정성 있는 경선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또한 국민들은 한나라당이 정권창출하기를 갈망하고 있다.
지난해 말 7대뉴스선정 사건으로 범박 지지자들이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는 상황속에서 한나라당은 이렇다 할 해명도 못하고 있으며, 당 홈피 운영의 불합리성과 의도적인 모습이 자주 거론되어 한나라당 내부에는 보이지 않는 모종의 정략적 음해가 자행되고 있는 느낌이다.
한나라당이 운영하는 홈에는 전 당 대표였던 박근혜의 흔적이 모두 사라졌다. 당 대표가 떠나면 그동안 업적이나 자취를 삭제하는것이 타당한 행위일까 의문이 간다. 지난해 6월 16일 박근혜 전 대표가 2년 3개월간의 대표직 임기를 무사히 마치고 떠나고 난후 경선을 통해 지금은 강 대표 체제로 운영해 오고있다.
그 이전의 한나라당 홈에는 어디를 가 보아도 박근혜 대표의 이미지(사진)이나 업적을 쉽게 만날수가 있었다. 그러나 한나라당이 강대표 체제로 들어서면서 홈페이지를 대대적으로 개편(9.26)하고 난후 어떤 의도인지 몰라도 박근혜 전 대표의 흔적이 모두 사라져 버린것이다.
한 네티즌(날짜 10.03 : gksthfl119)은"한나라당 홈은 이명박 홈인가"란 글을 게제하고 " 얼마전 강재섭 대표가 이명박을 만난 탓인지, 당의 화합을 위한 것인지, 그후 이명박의 모습만 한나라당 홈에 장식하고 이명박 대권주자 선거운동에 나섰다. 이명박의 쉽게 읽는 백범일지라는 책을 이명박의 사진과 같이 게재하여 당 홈피에 대대적으로 선전하여 왔다"며 공정성에 대한 항의 글을 올렸다.
"노골적으로 한나라당 홈페이지가 이명박 편들기에 나선 것은 곤란하다."고 편들기를 지적했으며,또한 " 한나라당 홈은 중립성을 가져라. 한나라당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중립성을 강조한다."며 아무리 당대표가 임기를 마치고 떠났다 해서 많은 업적을 삭제해야만 했는지, 네티즌의 말처럼 모종의 음모가 이뤄졌던 것이 아닌가, 해명이 필요한 부분이다.
한나라당에는 두개의 극한 대립을 하는 부류가 있다. 친박계라고 불리는 강재섭 대표와 친측으로 분류되는 이재오 최고의원이 함께 공생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당대표 경선에서 물의를 일으켰던 장본인 들이다. 당내에서 조차 기득권 싸움으로 왈가불가한다는 사실을 국민들도 다 알고 있는 상황이다.
박근혜 전 대표의 수많은 업적들이 왜 사라졌는가
단 한개도 찾아 볼수가 없는 현실에서 어떤 이유가 있었을까. 당 홈에는 당 지도부중 이재오 최고위원과 강재섭 대표의 사진과 글로 도배 되다시피 했다. 또한 이명박 사진과 소개하는 책이 오래 걸려 있었으며 그후 범박 지지자들의 항의에 대권주자 이명박의 사진을 내렸었던 것이다.
참으로 이해를 할수 없는 일인 것이다. 아무리 박 전 대표가 임기를 마치고 당직에서 떠났다 해서 이렇게 바뀔수가 있는가. 새로 개편된 한나라당 홈에 박근혜 전 대표의 모습이 흔적도없이 사란진것을 보고 모종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러는 와중에 박근혜 전 대표가 독일에 방문하는 동안 단 한줄의 기사도 홈피에서는 찾아 볼수가 없었다. 전 대표가 독일 순방을 했다면 그 어느때 보다도 자랑스럽게 홍보용 문구라도 올렸어야 하지 않았겠는가. 인터넷 포털에서도 수차례에 걸쳐 올려진 기사를 보곤 했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소속 당 홈에 단 한줄의 기사도 찾아보기가 어려웠다.
홈피 관리자가 태만해서 그랬을까. 아니면 다른 대권후보자의 눈치를 봐서 일관성있게 하려고 했을까. 이런 행위는 고의성이 있다는 의혹을 남기기 충분하며, 또한 강 대표는 물론 당지도부와 홍보위원장을 맡은 관련자가 실수를 했다고 본다. 일개 의원의 동정이라도 당 홈피에 홍보를 해야 하는게 정석이다.
좌초해 가는 한나라당을 천막당사로 옴기고 여성의 몸으로 갖은 고생을 해가며 제일의 야당을 만들어 온 박근혜 전 대표의 업적을 봐서라도 어찌 삭제 할 수가 있는가. 지금 한나라당 홈피를 살펴보라. 홈에는 박근혜 전 대표의 흔적을 찾아볼래야 볼수도 없다. 아니 전 대표 이기전에 한나라당 의원 자격이라도 그럴수가 없다.
한나라당을 운영하는 강재섭 대표는 이런 궁금증을 당원들에게 소상히 해명해야 할 것이다. 이런 행위가 인위적이던 아니면 의도적으로 행 하였든 그 누군가가 책임을 지고 사과를 해야 할 것으로 본다. 이명박, 이재오의 사진과 기사는 몇개씩 있으면서 박근혜 전 대표의 사진이나 기사는 단 한쪽도 찾아 볼수가 없다는 것은 고의성이 다분히 내포되어 있는 것이다.
호박넷 컨텐츠 운영자는 이렇게 말한다
한나라당이 누구덕에 지금껏 유지하고 왔었나 생각해 보라. 당대표 선거에서 강재섭 후보를 밀었다고 온갖수모를 격어왔던 박근혜 전 대표다. 같은 소속 국회의원의 자격으로도 이런 불합리한 처사를 당해야 하는가. 한나라당은 천막당사로 부터 시작한 박근혜의 공적을 혹시 잃어버렸나.
여자라는 이유로 박근혜 전 대표를 업신여겨 이런 행동을 하는겐가. 아니면 이명박만을 대권후보로 생각하고 대리 홍보를 하는것인가. 분명히 강재섭 대표는 한나라당의 운영자로서 해명을 해야한다.가슴에 손을 얹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 행여 한나라당이 박근혜를 잊는다면 그건 민심을 잃는거와 같다.
국민들은 한나라당의 박근혜 전 대표를 결코 잊지 않고 있다. 며칠전 [이명박]쉽게 읽는 백범일지란에 이명박의 커다란 사진이 걸려 지적한바 있었지만 그 밑에 이재오의원의 "정치야 놀자"란이 어쩌면 상하로 나란히 같이 있을수가 있을까 의구심이 생겨나는 것이다. 과연 "아카데미"란에는 이명박과 이재오만 들어가야 했을까. 박근혜,손학규등은 자리를 마련해 줄수가 없었던가.
또한 "한나라 칼럼,핫이슈,오늘의 읽을거리"등 많은 홈피중에도 박근혜 전 대표의 소식이나 흔적은 단 한개도 찾아 볼수가 없다.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박근혜 전 대표를 의도적으로 모략하려는 행위로 생각이 들게 홈피 구성을 하고 있는 것이다. 자타가 공인하는 차기 대권후보 박근혜 전 대표라 생각하며, 이명박 전 시장과 손학규 전 지사도 한나라당의 소중한 자원들이라 생각한다.
한나라당이 아끼고 홍보를 해줘야 할 차기대권 주자들인데도 홈피 구성은 전혀 다른느낌이다. 박근혜 대표일때와 당직을 떠난후 너무 큰 변화가 느껴진다.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했을 것 이다.당 홈피에는 강 대표의 자리만 과다하게 포진되어있다. 차라리 강 대표가 차지한 자리를 반만 할애하여 대권후보들의 홍보내용을 전할수 있다면 당으로서도 훨씬 좋았으리라 생각한다.
요즘 보면 열린우리당이 무너지기도 전에 한나라당이 먼저 무너질 것 같다는 불안감에 당 지지자로서 몹시 걱정이 앞서는 것이다. 과연 1년을 무사히 유지하여 정권창출을 할수 있을지 심히 불안하다. 한나라당 당지도부의 불효화음이 가끔 노출되곤 한다. 이 같은 현상은 강재섭 대표가 결코 무능해서가 아니라 생각한다.
한나라당 내에는 전부터 운동권출신 의원들이 자리를 하고 있다. 평상시에는 숨죽이고 있다가 자신들의 기득권에는 튀어 나선다. 그러기에 항상 잡음과 음모가 끊이질 않는 것이다. 누가 아군인지 누가 적군인지 모를 그런 행동들을 자주 하곤 한다. 한나라당이 지금 내분을 만들 시기는 결코 아니다.
노정권의 실패한 개혁정책에는 한마디 대응도 못하는 운동권의원들, 그러나 이런 사람들이 당내부에서는 크나 큰 목소리로 떠들고 있다. 바로 자신들의 야욕에 욕심을 내려 하기 때문이다. 정책을 실패하는 열린당에 이끌려 다니는 것도 이 때문이리라. 국가안보가 최악의 상태인데도 이렇게 조용하게 있지 않은가.
또한 열린당이 오픈 프라이머리 한다고 하니까 따라 하자고 한다. 도데체 운동권 출신의원들은 누구를 위해 한나라당에 있는가. 허구한날 자기들끼리 싸우고 온갖 난리를 피우는 한나라당 당내분, 바로 이런것을 보고 오합지졸이라 하는것 아닌가. 이런 의원들을 이끌고 온갖 선거에 승리를 거둔 박근혜 전 대표가 아니였으면 한나라당도 열우당처럼 대표가 수도없이 바뀌었을 것이다.
민주당처럼 영남쪽에 몇 석만을 의지하고 있었을 거라 생각해본다. 박근혜 전 대표에게 국민들이 거는 기대도 바로 이런 맥락에서 나온다. 노정권을 무너뜨릴수 있는 유일한 인물은 박근혜 전 대표라 생각한다. 노정권이 시비하려고 해도 사전에 판단하고 있는 박근혜 전 대표는 상대의 심리상태를 드려다 보고 예리한 판별력으로 승부를 내고있다.
박근혜 전 대표의 빈 공백이 요즘 들어서 크다는걸 느끼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한나라당 내에서 박근혜의 공백은 커져갈 것이고, 그녀의 존재가치는 보다 더 높아질 거라고 생각해 본다. 한나라당은 박근혜의 존재를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 박근혜 전 대표가 잊혀져 간다는건 "대권창출"을 포기하는 것이다. 한나라당에 바라는건 오직 "단합"뿐이다.(대박사랑)
한나라당 인명진 윤리위원장은"당내에서 줄세우기 논란이 일고 있으나 아직까지 원론적 수준의 문제 제기인 것 같다"면서 "앞으로 논란이 확산되고 구체적 내용이 거론되면 해당행위 여부를 따져 이 부분에 대해서도 엄벌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강 대표도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면서 내년은 사욕을 버리고 공익을 위하여 힘쓴다는 의미의 사자성어로 ´멸사봉공´ 하자고 당부했으며 "우리 지도부가 사적인 여러가지 이해관계를 완전히 떨쳐버리고 공적인 일, 공정하게 대선관리를 하여 후보를 뽑고, 정권 교체를위해 사심을버리고 오로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할것"이라고 주장했다. 훌륭한 두분의 공정성을 국민들은 지켜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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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나무가지 바람 잘날 없고 일많이 저질읍니다. 지금 그 기회주의자, 똘만이들이 숨어서 하고있는 일들이 있습니다. 지금 좀 잘나가는 것 같은 사람에게 기회를 보자니 자연 "쉬쉬" 하도록 만드는 겁니다. 불빛은 아무리 감추어도 빛납니다. 우리 국민은 세번째 속진 않습니다.
수개워후 지지도가 박근혜쪽으로 움지면 그들이 누군지 알게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