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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전 7대뉴스 선정건이 해명도 없이 해결되지도 못한체 또 "한나라당 당보"에 박근혜의 업적이 하나도 실려있지 않았다.네티즌(gksthfl119)은 "이런 인위적인 현상은 정치적인 음모"라며 "즉각 해명과 사과하라"고 거쎈 항의가 있었으며 많은 범박들이 홈피를 점령하고 댓글 농성을 벌리고 있다.
이번일로 범박지지자들은 "한나라당이 박근혜 전 대표를 완전히 왕따 시켰다"며 강한 어조로 항의하고 모종의 대응책을 강구하고 있다.이런 행위에 대하여 사실여부를 박근혜 지지단체들이 협의중이다.연일 끊이지 않는 한나라당 홈에는 아직도 수많은 지지자들이 강 대표의 사과와 해명,그리고관련자 처벌을 요구하며 댓글시위를 벌리고 있으며 항의 전화도 계속 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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