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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부시 대통령^^^ | ||
미국의 상원 차기외교위원장으로 거론되는 미(美)민주당 <조셉 바이든>의원이 다분히 다음 대선과 정치적인 이해득실에 의해 공화당 <부시>정권을 새해가 되면 청문회에 세우겠다고 벼르며 공격하는 표현대로“이라크전쟁은 부시의 전쟁” 이라고 친다면 이라크전쟁의 승리자는 영광스럽게도 < 부시> 미대통령이 될것이다.
2004년 12월 24일 <부시>가(家)의 <크로포드> 목장에서는 색다른 무게의 중후하고도 격조있는 크리쓰마쓰 파티가 열린 셈이다.
미국의 주류(主流)를 이루는 6개의 가문(家門)과 세계와 미국을 움직이는 인사(人士)들이 모였다.
민주당이니 공화당이니 행정 각료니의 차원을 훨씬 초월한 그들은 그 곳에서 미국이 앞으로 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다시금 심도있는 의견의 일치를 재확인했다.
▶ 테러의 근절.
▶ 에너지 확보.
▶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의 확산
▶ 미국의 세계 최강대국으로서의 자존심과 명예의 지속 등등.
그들의 결정이 곧 미국이 가는 방향이고 목적이며 국가이념이 된다. 그리고 미국은 그 결정에서 조금도 이탈하지 않고 지금 이 순간도 계속 굳건히 가고 있는 중이다.
학살자이며 독재자이고 세습의 독재를 꿈꾸던 <후세인>전 이라크 대통령의 사형이 이제 확정 되었다.
세계 최강대국으로서의 미국은 누가 시키지 않는데도 자신들의 엄청난 재원(財源)을 써 가면서 이 지구상의 경찰과 검찰의 역할을 스스로 맡은셈이다.
그것은 꼭 미국이 아니라도 그 시대의 지구상 가장 강력한 최강대국이라면 그나라가 어느나라든 스스로 지구촌의 경찰을 자임(自任)하게 되었을 것이다.
그것은 어쩌면 힘의 논리일 수 있다. 그러나 지구를 지키는 특별경찰 미국은 그들이 가고자하는 방향이 인류 보편적 가치에서 그래도 최선의 질서를 이 지구상에서 유지하고자 하는 것임은 사실이다.
힘을 가진자가 그 힘에 도전하거나 모욕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임은 인정해야하는 기본적 원리일테고 그 상황에서도 그들의 지향하는 가치가 인간의 존엄성을 존중하는 자유민주주의의 확산이라는 사실은 다행이라 할 수 있다.
지난 11월 7일의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압승으로 이끌었던 <부시>정권의 이라크 전쟁에의 실정(失政)은 미국이 이라크에 전쟁을 일으켰다는 그 사실보다는 수많은 미군을 비롯한 인명의 손실에도 불구하고 그치지 않는 이라크내의 종파간 충돌문제 때문으로 보인다. 그러나 아랍권의 종파간 내전적 격렬한 충돌은 이라크전(戰) 그 이전(以前)에도 이미 계속되어온 현상이고 그 이후에도 계속될 혈연적 숙명적 충돌일 뿐이다.
미국에서 대통령이 재임시 치르는 중간선거에서 대통령이 속한 정권이 승리한 예는 거의 없다. 중간선거라는 자체가 대통령과 행정부를 견제하기 위한 장치라고 보는게 더 상식적이기 때문에 <부시> 대통령이 곤경에 처해 있다는식의 국내외의 기사들은 과장된 바가 없지 않고 다분히 미국 민주당이 압승하면 미국의 변화가 금방 달라질 것이라고 믿고싶은 북한 김정일처럼 단세포적 반미 친북적 사고방식의 기대심리에 불과한 것이다.
미국의 기본적인 방향은 그런 중간선거정도에 금방 변화하지 않는다. 미국은 미국이 가고자하는 방향에 한치의 오차도 없이 그대로 가고 있다.
나는 이라크 전쟁은 미국의 승리로 보고 있다. 내 생각에는 미국은 이라크 전쟁에서, 그들이 가고자하는 미국의 기본적 방향에 가장 충실한 길을 걸어온 것 같다.
▶ 먼저 테러의 근절과 그리고, 에너지의 확보에서
테러라는 상황속에 모든 독재적 폭력과 학살과 무기체재의 의미가 다 들어 있을 것이다. 그것이 수천년 지속 되어왔던 아랍 종파간의 운명적 잔혹한 충돌이든, 공산주의의 의도적 학살과 폭력이든. 미국은 이라크에서 최소한 한 사치스럽고 탐욕스럽고 더없이 사악한 독재자로 인한 학살의 폭력을 인류의 이름으로 종식시킨 셈이다.
물론 나는 호전(好戰)주의자가 전혀 아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독재자 <후세인>이 학살한 사람보다 더많은 인명의 손실이 왔다는 아이러니가 있지만, 그리고 물론 전쟁의 수행에서 단 한명의 사상자도 없었다면 더 좋았을 테지만, 그러나 보람과 목적을 가진 전쟁이라는 현실에서는 어쩔 수 없는 손실이었다.
이라크는 명분상 이제 일인 세습독재국에서 벗어난 것은 틀림없다. 자유민주주의 정부가 들어 섰고 선거도 치루어 새로운 행정부가 섰다.
시아파와 수니파등 이웃 아랍국과도 긴밀한 종파간 유대를 가지고 있는 이들의 종파적 다툼은 대략 세 개 정도의 지역으로 분활되어 이라크 연방국의 한개의 국가형태로 가게 될 것이지만, 그러나 이제 이곳에 개인 독재나 공산주의같은게 틈타지는 않을 것이다.
미국의 성공이다.
▶ 에너지 문제로가면
이라크전(戰)은 더욱확실하고도 엄청난 미국의 승리가 될 것이다. <후세인> 독재시절에 영국과 프랑스가 미국보다 더 깊이 관여 되었던 이라크 의 에너지다. 세계 제 2위의 석유매장량을 가진 이라크의 석유문제는 이제 미국의 관활권이 되었을 것이다.
내가 보기에는 미국의 <부시> 행정부를 비롯한 주류(主流)들이 전쟁까지 치룬 이 문제를 아마 양심상 노골적으로 말할 수 없다는 입장일 뿐일 것이다.
새롭게 경제적으로 용틀임하는 중국도 이 에너지 문제를 위해 인도와 친디아니 하면서 발빠르게 지구촌을 누비고 있다.
우주개발이 진전되고 있고 대체 에너지의 연구가 끊임없이 지속되고 있지만 아직도 이렇다 할 만한 괄목할 성과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결국 인류에게 단 하나밖에 선택이 없는 별인 이 지구상의 10년후 20년후는 결국 에너지와 물의 확보와 그로인한 무서운 분쟁으로 이어지게 될 수 밖에 없다.
힘을 가진자가 일단은 먼저 물가를 점령한다. 아무리 정신으로는 세차게 저항하고 자존심 상해도 이런 동물의 왕국식의 힘의 논리를 인정해야 되는 부분이 나로서도 가장 고통스럽다.
< 크로포드> 목장에서의 어느 크리쓰마쓰 파티에서 세계를 움직이는 미국의 주류(主流)들은 이미 그 문제에 강력한지시와 동감을 확인했고 암묵적으로 결정 동조하지 않았을까?
그 모든 영광과 질타는 대통령인 <부시>와 미(美)행정부가 받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라크전(戰)은 사실상 민주당이건 공화당이건 상관없이 미국이라는 세계 최강대국에게 엄청난 에너지 확보의 기회가 되었을 것이다.
민주당 상원의원 < 조셉 바이든>의 공격표현대로라면 미국의 대(對)이라크전은 <부시>의 확실한 승리이다.
그 이라크 에너지의 확보라는 전리품은 <부시> 정권을 정치성적 이해관계로 물고늘어지려는 민주당에도 함께 혜택을 보는 누구도 어느국가도 이 시대에서 결코 물리칠 수 없는 현실적 유혹인 검은액체의 황금이다.
그러나 이라크는 종파간 내전적 소요로 새로운 자유민주주의 정권이 약해보이고 아직도 불안하다는게 일반적 회의론을 부채질 할 뿐이다.
패배를 인정하라고 소용돌이치는 언론과 민주당의 공세에도 < 부시>대통령은 이라크 연구그룹의 짧은 시간내의 전면철수 의견을 거부 했다.
내가보기에 <부시> 미국대통령은 가시적으로도 패배의 분위기를 용납하지 않겠다는 생각인 것 같다. 그는 그 반대로 미군의 증군파견을 오히려 보란 듯이 결심했다.
그러나 이라크에 증군(增軍)하는 그 2만의 미군병력은 불과 2, 3개월내에 이라크에서의 마지막 결별의 마침표를 화려하게 찍고 나오기 위한 것 같다.
▶ 자유민주주의의 확산이라는 점으로볼때,
역시 미국의 대(對) 이라크전은 미국의 의도대로 명확한 승리이다.
동물의 왕국에서도 가장 높은 바위에 군림하는 백수(百獸)의 왕은 절대로 그 왕좌(王座)를 내놓지 않으려 한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국제문제에서 인정하기 싫어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이 힘의 논리이다.
미국은 2010년에도 2020년에도 그 이후에도 계속 이 지구상의 가장 강력한 최강대국으로 남고 싶어 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가고자 하는 길로 계속 가려 할 것이다. 당연히 중국과 러시아등의 공산주의 국가뿐 아니라 새롭게 웅비하려는 어떤나라도 미국은 견제하려 할 것이다. 어쩔 수 없는 인류역사의 변하지 않는 현상이고 근원적 진리다.
미국의 이라크 전쟁에서 미국은 이라크 주변의 구 쏘련에서 분활되어 독립한 <카자흐스탄>등의 주변국들에 아주 자연스럽게 미국군대를 주둔할수 있게 된 것이다.
이것은 미국의 전략상 대(對)러시아와 대(對) 중국에 대해서 아주 중요한 견제용 요충지 마련이 되었다.
이는 세계를 향한 미국의 자유민주주의확산이라는 국가적 명제를 실현하기 위해서도 중요한 승리의 전리품이다.
나의 생각이지만 우선 위의 이런정도만으로도 미국은 이라크 전쟁에서 승리한 것이 된다. 그러나 미국은 , 아니 <부시> 미대통령은 여기에 머물지는 않을 것이다.
그는 좀더 가시적으로도 보다 더 실제적으로 거론 되었던 한가지 일이 더 남아 있다. 이라크의 마지막을 제대로 장식하려면 북한핵을 해결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을수 있다.
이제 사형이 확정된 이라크의 <후세인>은 북한 김정일에 비하면 차라리 아무것도 아니다.
어느 나라든 다 그렇겠지만 특히 미국은 미국의 자존심과 명예에 도전하는 어떤 세력도 용납하지 않으려는 세계 최강대국으로서의 위엄을 결코 잃지 않으려 한다.
비록 패권주의든 미 제국주의로 불리우든 상관없이 미국은 그들의 힘을 시험해보거나 놀림감으로 가지고 놀려는 북한 김정일의 북핵문제에서 어쩌면 이라크의 <후세인> 에게보다 더 단호할수 있다.
뿐만아니라 세계의 핵질서를 무너뜨리게 될 북한핵을 그대로 두고 보지는 않는다.
더구나 북한 김정일은 9.19 성명후부터 더욱 더 위험한 소형핵을 개발하고 있다. 이는 이 지구상의 테러를 근절 시키고자하는 미국전체의 국가적 신념에 중대한 도발이 된다.
더구나 미국과 세계를 움직이는 모든 유태게들이 더 김정일의 핵개발에 분노하고 있다. 더구나 그 핵이 아랍권으로 팔려나가서 미국 은 물론 그들의 영원한 고향인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상황이 온다는 것을 이들은 절대로 간과하거나 용서할 수가 없는 것이다.
이라크에서 이제 얻을 것은 다 얻은 미국이 이제 이라크전 마지막 정리 단계에 들어가는 이 순간에, 미국은 북한핵을 반드시 해결해야 할 더 큰 명제에 지금 부딪혀 있다.
김정일을 그대로 살려두고 북한을 지금처럼 폐쇄시켜두는게 훨씬 더 이익이라고 생각하는 중국과의 마지막 협상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그러나 아무리 온갖 방법으로 북한을 도우고 시간을 끌어 보려는 중국도 궁극적으로는 중국 스스로를 위해서 곧 북한핵에 대해서 더욱 강력하고도 단호한 결단을 내리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북한 핵도 이제 곧 정리가 될 것이다.
북한 김정일은 반드시 추가 핵 도발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다. 이미 북한 무수단리의 대포동 2호 미사일 기지에 발사를 위한 움직임들이 포착되고 있는 중이다.
미국과 일본등 유엔 회원국들은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안 1718호에 의한 제재를 더욱 가속화 할 것이고 강력한 PSI를 실시할 것이다. 일본 역시 북한의 추가 핵실험, 미사일도발에 대비해서 요코스카항에 패트리어트 설치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2008년 3월의 RSOI준비를 위한 미국의 최신 전력도 대거 한반도의 해상으로 옮겨오게 될것이다.
미국은 아마도 머지않은 시간에 북한핵을 정리하는 것으로 이란과 시리아등의 핵문제를 완결하고 이라크의 승리를 더욱 확실히 매듭짓게 될 것 같다.
미국은 미국이 가고자 하는길을 어제도 그제도 그리고 오늘도 내일도 멈추지 않고 단 한치의 오차도 없이 지금 이순간도 계속해서 가고 있다
나는 미국이, 또는 <부시> 대통령이 이라크 전쟁에서 이미 오래전에 승리한것처럼, 북한핵도 미국의 생각과 방향대로 아주 가까운 시간내에 반드시 정리하고 북한주민들에게 자유민주주의를 안겨주어, 미국역사에 새로운 하나의 대통령의 업적으로 기록될 것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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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인의 우물안의 개구리 사고방식으로 변화하는 세상을 읽을 줄 모르고..... 불쌍하다. 불쌍해.
남들 다 싫어하는 부시. 그대만이 사랑해? 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