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3일 주한 일본 주요언론사 특파원 및 주한 일본대(영사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가, 일본인들이 선호하는 제주 주요 관광지와 상품 등을 직접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도에서 추진하는 이번 팸투어는 일본지역의 경기침체 및 사스확산 등으로 일본인들이 해외여행을 기피하는 실정을 감안, 청정제주 이미지와 함께 사스 안전지역임을 집중 홍보하는 호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는 주한 일본 언론특파원 관계자들이 실질적인 제주관광 체험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일본인이 선호하는 관광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사전에 제주도에 대한 다양한 정보제공과 관광안내, 취재지원에 만전을 기해 나갈 예정이다.
제주도 관계자는 이번 초청 팸투어를 통해 제주관광지,상품 등을 직접체험 하는 기회제공및 일본 주요 언론매체 등을 통해 일본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관광지인 제주를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주한일본 언론 특파원은 일본 NHK 미나키와 2명 등 T.V사 6개사와 신문사 10개사 등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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