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리그 9호 골을 터트리며 득점 선두에 올라섰다.
유벤투스는 25일(한국 시각) 열린 2018/19 세리에A 13라운드 소시에타 폴리스포르티바 아스 에 라보르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선발 출전한 호날두는 전반 29분, 미랄렘 피아니치의 크로스를 골을 연결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리그 9득점, 5도움을 기록 중인 호날두는 득점과 공격 포인트 부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호날두의 활약에 힘입어 무패(12승 1무) 행진 중인 유벤투스도 승점 37점으로 단독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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