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조선 방정오 대표이사 전무의 아내가 딸의 갑질 논란과 운전기사 부당해고 의혹에 회피하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방송된 MBC 뉴스에서는 방정오 전무 딸의 갑질로 인해 부당해고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50대 운전기사의 제보가 보도됐다.
취재진은 방정오 전무의 아내이자 딸의 엄마인 이 씨를 직접 만나 입장을 물었다.
운전기사가 주장한 폭언에 대해 이 씨는 "그거에 대해선 저희 다 사과했다"라고 답했다.
이에 취재진이 "그날 바로 해고를 하셨다던데"라고 묻자 이 씨는 "그건 모르는 일"이라며 "회사에서 처리하셨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이내 이 씨는 자신을 찍는 카메라를 핸드폰으로 가리며 황급히 자리를 떠났다.
한편 방정오 전무의 딸이 만 9세의 어린나이에 갑질 논란에 휩싸인 것은 사회적으로도 큰 파장을 낳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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