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감귤수출 1만5천여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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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산 감귤수출 1만5천여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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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북미지역,러시아 등 11개국와 동남아 지역 시장 개척 등에 역점을 두어 올해산 감귤수출 목표를 1만5천여톤을 확정했다.

2일 도는 캐나다 6천50톤,러시아 4천500톤,일본 2천500여톤,인도네시아 800톤, 미국,말레시아 등에 수출할 계획이다.

이같은 수출확대는 캐나다,러시아 등지에서 인지도가 확산 등으로 수출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로 감귤수출 물량을 전년 보다 크게 늘렸기 때문이다.

도는 이를 위해 기관별로 중점추진 계획을 수립하여 행,재정적으로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수출물류비45억5천400만원을 비롯해 해외시장개척 및 바이어초청 1억4천700만원, 궤양병박멸대책, 수출용 감귤에 대한 농약관리 강화 등 수출 다변화 대책을 추진키로 했다.

감귤수출은 지난90년 시작한 이래 지난96년까지 1천여톤 이내의 수준이었으나 지난97년부터 수출이 신장하기 시작해 지난해산은 사상 최대인 총9천454톤을 수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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