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계약이 끝나가는 후안 마타가 아스날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9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 선'은 "마타가 맨유와 재계약에 난항을 겪고 있다"며 "그의 다음 행선지는 아스날이 될 확률이 높다"고 전했다.
또한 '더 선'은 마타가 아스날로 이적하려는 배경으로 우나이 에메리 감독과의 관계를 꼽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해당 매체는 "마타는 10년 전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이끄는 발렌시아에서 뛰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처럼 해당 매체가 밝힌 마타의 이적 요소 뿐만 아니라 아스날은 다가오는 아론 램지와의 재계약을 포기하며 다음 시즌 중원 보강이 필요하기에 이번 이적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