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휴대폰만큼 많이들 갖고 있는 게 GPS인 것 같다 내 주위만 봐도 차량용부터 업무용까지 그 기능과 사용자들이 참 많다.
업무상 얼마 전에 관내에 있는 산으로 참나무시들음병 조사를 가게 되었다. 예전만 하더라도 산림현장조사를 할 때 종이도면 과 컴파스 측량장비로 현장을 확인하였다. 그러나 이제는 대중화된 장비이다.
요즘은 GPS 장비를 사용하여 모든 사업지(숲가꾸기, 임도 등)를 좌표로 관리하기 때문에 GPS 측량 후 FGIS(Forest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에서 산림내의 관련 자료를 DB화하기 때문에 산에 가거나 할 때는 휴대폰 챙기듯 갖고 나가는 게 GPS측량장비이다.
얼마 전만 하여도 GPS측량장비를 사용하는 사람은 얼리어답터였다. 원래는 남들보다 빨리 신제품을 사서 써 보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소비자군을 일컫는 말이었다.
그러다 이러한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의미가 확대되어 제품이 출시될 때 남들보다 먼저 제품에 관한 정보를 접하고, 제품을 먼저 구입해 제품에 관한 평가를 내린 뒤 주변 사람들에게 제품의 특성을 알려주는 성향을 가진 일련의 소비자군을 일컫는 말로 쓰이게 되었다.
점점 첨단화되는 사회에 적을 하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빨리 남들이 안하는 지식을 습득이 필요하다. 본격적인 시장형성 가능성을 보거나 피드백에 의해 기능, 다지안 등을 개선하거나 구전마케팅에 의해서 초기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다.
여기서 반응이 좋다 싶으면 본격적인 광고나 홍보 등의 마케팅 활동에 들어가면서 초기 시장을 키워나간다.
첨단화 정보화가 되는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도 마찬가지이다 남들보다 빠른 정보습득과 첨단장비를 활용함으로써 남보다 빠른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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