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 감이 익어가는 1사1촌 현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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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 감이 익어가는 1사1촌 현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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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체신청 1사1촌 오산리 삶

^^^▲ 건조장의 감곶감이 되기전 건조장의 감^^^
대둔산 자락의 논산시 양촌면 오산리 곶감 만들기 현장에 아름다운 봉사활동 이야기 우정사업 본부 충청체신청의 1사1촌 봉사활동 현장에서 만난 따뜻한 사람들의 삶이 익어가는 소식과 고추밭의 끝자락에서 믿고 먹을수 있는 농산물 고추먹는 여인의 모습이 정감있게 다가옵니다.
^^^▲ 회전기계의 감 깎기 주부의 눈빛에서 정성이 보임^^^
^^^▲ 감 끼우기깎는 감 끼우기^^^
과거의 새끼줄 가지끼우기 방법에서 현재는 플라스틱 고리형으로 변경됨
^^^▲ 바람아 불어라 통기성 작업^^^
곶 감이 되기위한 통기성 정리 작업
^^^▲ 회관에서 알림니다. 점심먹고 합시다.^^^
고향 회관에서 농민과 함께 모여먹는 꿀맞 점심
^^^▲ 고추 밭^^^
멀리 보이는 대둔산 자락의 싱그러움 가득 마지막 고추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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