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치원 비리 감사를 두고 한유총 단체와 정부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30일 사립유치원 단체가 정부의 비리 근절 대책을 규탄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관계장관 간담회를 열어 대비 방안을 모색한다는 뜻을 내비쳤다.
앞서 사립유치원 단체는 지난 29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도 강경한 정부의 비리 감사 대책에 억울함을 호소했다.
당시 국정감사에 참석한 김용임 한유총 전북지회장은 "모든 유치원 원장이 비리를 한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김용임 한유총 전북지회장은 "월급을 줄 돈이 없어 자신의 자택과 차량을 팔았다"고 울먹였다.
모든 원장이 L사(명품 가방 브랜드)이 아니라고 주장한 김용임. 그러나 이에 대해 온라인에서는 "말이랑 행동이 다르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유는 이런 억울함을 호소하는 김 한유총 전북지회장 옷이 T사의 고가(60만 원 상당)의 명품 브랜드 의류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한편 유치원 단체가 정부의 비리 대책에 오늘 어떤 입장을 밝힐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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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100원 줘놓고 100원짜리 사오라고 하는거면 누가잘못한건까?
100원 다 퍼주고 본인이 가져갈께 없다면??
뭘 입고 뭘쓰고가 중요한건 아니지? 지금은 정책이 어떤식인지가 중요하지.
쓸데없는걸로 포장해서 사람들 위협하지말고, 정책얘기나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