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상으로 결장한 골키퍼 조현우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
조현우는 지난 23일 열린 이란과의 경기에서 왼쪽 무릎 부상으로 27일 진행되고 있는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과거에도 두 차례의 무릎 수술을 받은 적 있는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프로 2년차인 2014년에 무릎 수술을 했다. 한쪽이 안 좋아서 검사를 받았는데 양쪽 다 안 좋다고 해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4급을 받은 건 아니다. 상무에 가고 싶었다. 무릎 컨디션은 너무 좋다. 4급 판정 받고 싶지 않다"고 털어놨다.
그는 일각에서 불거지고 있는 유럽 진출 가능성에 대해 "유럽 진출은 병역 문제가 걸렸다. 나도 꿈이 있다. 기회가 온다면 큰 무대 가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며 "대한민국 골키퍼로서 유럽에 진출하는 걸 꿈꿨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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