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의 마음을 좀 돌려주세요. 철수가 교회에 안나옵니다”
목사님이 철수 집을 찾아갔더니 피라미드 판매조직에 푹 빠져 있었다.
몇 시간 동안 간곡하게 철수를 설득했다.
철수도 나름대로 자기의 생각을 이야기했다.
다음날,
“어떻게 됐나요? 철수가 교회에 나온답니까?”
목사님은 묵묵히 허공만 쳐다보며 눈알만 굴렸다.
“왜 아무 말씀도 안하셔요? 열심히 나온댔어요?”
드디어 목사님이
.
.
.
.
“이짜나~ 너, 자석요나 정수기 한대 살 생각 없니? 건강에는 정말 최곤데!"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교황
↓
↓
←
←
←
←
국왕
→
→
→
대주교
수도원장
↓
↓
↓
↓
도시
후작
백작
공작
주교
↓
↓
↓
수공업자
상인
기사
기사
기사
사제
황제라는 자리가 억탐이 나서 밑 바닥부터 배운것 없이 그냥 달라 붙으니 목사도 홀랑 덤티기 섰지...
하나는 설교나 하시지... 이더운 복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