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 = 최진욱 기자] 정치계에서 물러나 독일로 간다던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의원이 국내에서 목격됐다.
22일 '아주경제TV'는 동영상과 함께 "독일에 간다던 안철수 전 의원과 마주쳤다"면서 "그런데 기자를 확인한 안철수 전 의원이 급작스레 줄행랑을 쳤다"고 알렸다.
이번 사태가 전해지자 일부 대중들은 안철수 전 의원이 정계에 복귀하기 위해 눈치를 보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해당 여론은 "정치계를 떠나 독일로 간다던 안철수 전 의원이 국내에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면서 "이는 다시 정계에 진출하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에 더해 "국내에 머물며 물밑 정치를 하다 걸린 것이 아니냐"며 "그렇지 않다면 급박하게 사라질 이유가 없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번 상황에 대해 안철수 전 의원 측은 정계를 떠난다는 선언을 한 상태에서 매체와 접촉하는 것에 부담을 느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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