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이사람 "가수 김희진"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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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이사람 "가수 김희진"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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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가수 보다 대중 곁에 기억되는 가수가 되고 싶다”

^^^▲ 가수 김희진
ⓒ 뉴스타운^^^
조용하면서도 차분한 목소리로 늘 대중을 휘어 잡고 약간 허스키 하면서도 왠지 락 스타일의 풍이 어울리며 탁월한 가창력과 독창적인 음악성으로 대중앞에서 단연히 돋보이는 가수 김희진 은 지난 2000년 초 데뷔 후 방송보다 자신의 가창력을 살려 위문공연만을 고집하며 대중앞에 서서 사랑을 받는 가수다.

그녀의 대표작인 “헤픈남자”는 대중들 가슴에 현재 파고 들고 있으며 그녀의 수록된 앨범중에 “잡지마라”는 현실에 대한 중년의 아픔과 마음을 그대로 표연 하며 ,간절하면서도 약간 허스키한 목소리의 락 스타일로 애절한 노래를 부를때면 대중들은 그녀와 하나가 되어 간다.

또한 “이러시면 안돼요”는 현실을 살아 가는 중년들의 외로운 마음을 나타내고 있다.

“한번쯤 말해주면 무슨 탈이 나시나요, 도대체 무슨일로 내 가슴 애타우고 그렇게 못마땅해 나를 자꾸 피하시나요 ”는 인간의 고뇌에 찬 모습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어 중년들의 가슴에 조용히 파고 들며 가사가 널리 퍼지고 있다.

트로트 이면서도 트로트가 아닌 작사와 편곡은 물론 펑크, 모던록에서부터 하우스, 팝, 트랜스, R, 소울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마치 '몸에 꼭 맞는 옷'처럼 표현해내는 그녀의 무르익은 재능이 돋보인다. 그만큼 가수 김희진은 대중적이고 묘한 호소력을 가진 트랙들을 선보이고 있다 .

특히 그녀는 조금 거친 듯 하면서도 섬세하게 변하는 보이스 칼라는 요즘의 신세대 가수들에게서는 찾아보기 힘든 매력으로 신선하고 세련된 멜로디가 인상 깊으며 미디엄 템포의 모던 록 트랙으로서 애절하게 호소하는 김희진의 보이스가 한층 깊은 감동을 주는 곡이다.

가수 김희진은 오랜 무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뛰어난 화술을 인정받아 팝에서는 느끼기 힘든 매력을 선보이는 가수 독특한 매력의 여가수 로 대중들 앞에 나서고 있다,

“반짝이는 가수 보다 대중 곁에 기억되는 가수가 되고 싶다”는 그녀는 조용하면서도 강한 카리스마가 풍기는 새내기 가수로 자신이 살아 있는 동안 늘 봉사 하는 마음으로 대중곁에 남아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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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순 2006-08-09 15:22:54
넘넘 잘들었어요 해픈남자 인터넷에서 잘듣고있어요.

차차차 2006-08-09 15:38:14
어제 경로위안잔치에서 희진씨 공연 잘봤습니다
인기 짱이시던데요 ~ ~ ~

정정미 2006-08-09 15:42:28
헤픈남자 홧팅!!!
김희진양 홧팅!!!!!

문기범 2006-08-09 22:23:03
헤픈남자짱좋아요~ 너무너무잘듣고있어요 앞으로도 좋은활동 기대할게요 ^^♡

차구라 2006-08-09 22:26:05
아!! 요번에 월미도 놀러갔는데
한쪽에서 공연을해서 잠시가봤더니..
굉장히 이쁜분이 노래를 부르고 계셧던거에요
그래서 끝나고 관계자분께 가서 성함좀 가르쳐달라고
여쭈어봤죠..그래서 성함치고 이렇게 들어와서
댓글남기네요...좋은활동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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