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야 놀자(10) 나이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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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야 놀자(10) 나이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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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영어(2)

요새는 나이가 지긋이 든 분들도 부킹의 재미에 빠졌다고 하더군요. 예전에는 30대를 넘기는 순간... 나이트에서 쫓겨나고, 그렇다고 카바레 갈수는 없고, 화려한 부킹의 시대는 쫑을 쳤습니다만... 요새는 전국에 깔린것이 돈텔마마류의 성인 나이트가 아닙니까. 세상 참 많이 좋아졌습니다.

몇년전 발리에서 폭탄이 터진곳도 나이트였는데... 하여간 바캉스하면 나이트를 빼고 말할수는 없겠지요. 해떨어지면 선남선녀들이 꾸역꾸역 몰리는 곳도 나이트, 해변에서 풀장에서 열심히 작업해서 가는곳도 나이트, 여기저기서 빠꾸먹고 마지막 희망을 가지고 가는곳도 나이트... 하여간 바캉스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나이트, 영어로는 "club"이 되겠습니다.

즉, 친구와 둘이 들어가서 둘이 나오느냐, 아니면 짝 맞춰서 넷이 나오느냐는 순전히 여러분의 말빨 수준에 달려있다는 말입니다. 참고로 괌이나 사이판에서는 영어 조심해 쓰시라 권합니다. 괌 나이트 손님의 절대 다수는 한국사람인 관계로... 괜시리 "Hellow~ Where are you from?" 어쩌구 했다가, "저~ 신촌에서 왔는데요" 하는 난감한 상황이 벌어지기 십상입니다.

각설하고... 다음은 나이트 필수 영어 모음입니다.

"저기요... 이 자리(의자) 임자 있습니까?"
"Excuse me... Is this seat taken?"

"혹시 합석을 해도 될까요?" (자리의 합석만을 예기할때)
"Would you mind if I share your table?"

"혹시 합석을 해도 될까요?" (같이 놀자는 뜻으로)
"Would you mind if I join you?"

"안녕하세요. 저는 준이고, 여기는 내친구 홍석입니다."
"Hi~ I am June and this is my buddy Hong-suk."

"진짜 만나서 반갑습니다."
"I´m so glad to meet you."

"뭐 한잔 하시겠어요? 제가 쏘지요."
"Can I get you anything? It´s on me." (it = bill, on me = 내가 쏘다)
"Care for something to drink? I´ll get it."

"이번 주문은 내가 낼께요."
"I´ll get this round." (get = pay, this round = 이번 주문)

"(계산은 한꺼번에 할테니까) 달아 놓도록."
"Put it on my tab, please"

"춤추실래요?"
"Care for dance?" (= "Would you like to dance?")

"어때요 즐거우세요?"
"Are you having a good time?"

"내일 다시 만날수있으면 좋겠네요. 어떠세요?"
"I would really like to see you tomorrow. What´d you say?"

"여기... 계산서요."
"Excuse me... check, please." (check = tab = 계산서)

어떠신가요? 중학교 1학년 영어로도 앵간한 말은 다 할수있다 아닙니까? 알고보면 영어 대화는 무지 쉬운 것입니다. 괜시리 어려운 단어나 문장 쓸 생각말고, 쉬운 영어를 몸에 익히는것... 이것이 영어정복의 첫 출발입니다.

오늘은 이정도로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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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리암 2006-08-08 11:22:23
땽께쑈메러취뽀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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