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사랑운동본부, 日本의 독도 망언 규탄 ‘일본의 독도 진실왜곡 교육 계획 폐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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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운동본부, 日本의 독도 망언 규탄 ‘일본의 독도 진실왜곡 교육 계획 폐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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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독도를 불법 점거하고 있다고 교육함으로써 지속적인 외교 분쟁 일으켜

▲ ⓒ뉴스타운

(사)독도사랑운동본부 (총재 원용석) 일본의 독도 망언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 정부가 고등학교에서 의무적으로 '독도는 일본땅' 이라고 가르치는 시기를 내년으로 앞당긴 것과 관련해 강력하게 응징하기 위해 규탄대회를 연다.

최근 일본은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교육을 의무화 한 시기를 당초 예정보다 3년 빨리 당기는 내용의 학습지도요령 이행조치를 공고한바 있다. 교과서 뿐 아니라 전반적 수업내용에도 한국이 독도를 불법 점거하고 있다고 교육함으로써 지속적인 외교 분쟁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사)독도사랑운동본부는 김천지회 창립을 기하여 모든 회원들의 결연한 의지를 모아 일본의 독도역사왜곡 교육 계획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할 예정이다.

본부 원용석 총재는 작년부터 “신 한·일어업협정 파기와 독도입도지원시설 (독도방파제, 독도입도지원센터) 확충 대국민운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고 밝히며 정부도 실효성 있는 대책을 세워 대응해 나갔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일본의 독도 진실 왜곡 교육 폐지를 촉구하는 규탄대회는 김천지회 창립식과 함께 21일 16시 김천시 종합장애인복지관 강당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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