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광장에서 성소수자들의 인권 증진과 차별을 없애기 위한 취지의 퀴어축제가 열린 가운데 이를 반대하는 집회도 함께 열렸다.
14일 서울시청 광장에서는 퀴어축제가 진행, 성소수자와 이를 지지하는 5만여명이 참석했다.
퀴어축제에 참가한 한 부스에서는 성인용품을 판매하기도 했다.
최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열렸던 퀴어축제에서는 상의를 벗은 여성 참가자가 광장을 누비벼 걷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기도 했다.
당시 서울광장에서는 노출, 영리적 판매와 음주, 흡연 등의 불법행위가 다수 발생했으나 서울시가 이를 제대로 제지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많은 시민들이 모이는 광장에서 성소수자들을 지지하는 행사가 열리는 것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인식 또한 상당히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같은 날 서울 대한문 앞에서는 퀴어축제를 반대하는 집회가 진행됐다.
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을 통해 한 청원자는 "성소수자든 아니든 이런 변태적이고 외설적인 행사를 해서는 안 된다"며 퀴어축제 반대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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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90%이상이 찜방이란 곳을 가보고, 또한 자주 다니며, 성욕을 주체하지 못하고,
사고방식 자체가 정상이 아니란것을 알게 된 후로,
똑같은 사람이라고 말 하는 그 뒤의 이중적인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리하여 성소수자는 사람으로 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