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몸으로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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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으로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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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크랜셔 합창단 초청 한, 흑 친선평화 음악회 열려

^^^▲ 온몸으로 찬양서울 상계동 노원 순복음 교회에서 열린 한, 흑 친선평화 음악회에서 크랜셔 합창단원들이 온몸으로 열광적인 찬양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재만기자^^^
"자유분방하면서도 너무나 열정적인 이들에게 반했어요"

"눈물과 땀 그리고 온 몸으로 부른는 찬양에 너무나 은헤 받았어요"

한, 흑인간에 갈등을 극복하고 온 인류에 하나님에 사랑을 전하기 위한 미국 LA 크랜셔 합창단 초청 한, 흑 친선 평화 음악회가 지난 2일(수)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있는 노원순복음교회(담임목사 유재필)에서 열렸다.

한,일 기독의원 연맹과 세계 태권도선교회가 공동주관한 이번 음악회는 장상목사(전 국무총리서리)와 김영진장로(본대회 대회장, 전 농림부 장관) 그리고 유재필목사(세계태권도 선교협의회 총재,노원순복음교회 담임목사)와 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등 정, 관계 인사와 예일여고 합창단 그리고 노원지역 주민등 2천8백여명의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친선평화 음악회는 한인과 흑인간의 인종차별을 떠나 화합과 평화의 한마당이기에 충분했다.

^^^▲ 온몸으로 찬양크랜셔 합창단의 상임 지휘자인 아이리스 스티븐이 반주를 하면서 온몸으로 찬양하고 있는 모습
ⓒ 뉴스타운 고재만기자^^^
한, 흑 친선 평화 음악회를 주관한 한, 일 기독의원연맹 김 영진장로(전 농수산부 장관)은 대회사를 통해 "지난 92년 미국 LA에서 벌어진 한, 흑인간에 갈등 극복을 위해 한, 일 기독의원 연맹과 세계 태권도 선교회등 많은 단체들이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 장로는 "정부차원의 외교적 노력도 중요하지만 세계 한, 흑인간에 가슴을 열고 사랑을 나누는 것도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영진 장로는 "92년도 미국 LA흑인들의 폭등 사건도 정부나 외교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잘 풀어 나갈 수 있었다"면서 "오늘 열리는 한, 흑인간에 친선 음악회로 인해 한, 흑인간은 물론 인류의 화해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일 기독의원 연맹 고문이고 전 국무총리서리인 장상목사는 "공동체 안에서는 가진자와 가난한자와의 갈등은 항상 존재한다면서 이는 자기네들만의 특권과 자만심이 이렇게 만들었다"고 말햇다.

장 목사는 또 카리스마는 군중의 심리를 땡기는 사람이지만 종교적으로는 카리스마를 "은혜라고 말한다"면서 "오늘 개최되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한인과 흑인간에 모든것을 버리고 인내하는 평화의 공동체가 되고 사랑이 넘치는 음악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해 음악회에 참가한 2천 8백여명의 사람들로 부터 박수를 받았다.

이갈 카스피 주한 이스라엘 대사는 축사를 통해 "평화를 요구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중동 사태는 무차별 전쟁으로 보복하고 있다면서 여기에 참여한 많은 사람들도 TV나 언론메체를 통해 중동과 이스라엘의 불행한 사태를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 된다"고 말했다.

이갈 카스피 이스라엘 대사는 "우리 이스라엘은 2000여년 동안 평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지만 결국 중동 전쟁으로 인해 우리의 노력들이 물거품이 돼 왔다면서,여기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우리가 주장하는 평화가 이루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말해 참가자들에 마음을 아프게 했다.

이어 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세계인의 화합과 평화의 축제인 한, 흑인 간의 친선 평화음악회가 우리 서울에서 개최될 수 있음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대회장 인사한일 기독의원 연맹 김영진 장로가 미국 LA 크랜셔 합창단 초청 한, 흑 친선 평화음악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재만기자^^^
권 부시장은 이어 "21C가 밝아온지도 어느덧 6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가고 있지만 세계 일부에서는 아직도 전쟁이 일어나고 있지만 우리는 이를 지혜롭게 극복해 나가고 있다면서 한일 기독의원 연맹과 세계 태권도선교협의회가 오늘날 처럼 화합을 위한 친교 문화행사를 계속 해오는 것에 깊은 감사를 느낀다고 말했다.

2부 행사에서는 서울 은평구에 있는 예일여고(교장 김덕천) 합창단이 우정 출연해 "오 새난도"와 산유화 그리고 주의 빛이 온세상에 비치네와 사랑의 주 예수등 주옥같은 목소리로 음악을 선사했다.

지난 2002년 성결대학 주최 전국 고등학교 합창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바 있는 예일여고는 하나님에 사랑을 전하는 미션스클로 국내에서는 선교합창단으로 많이 알려져 왔다.

이어 미국 LA 크랜셔 합창단의 공연이 시작됐다.

하나님에 강대상에 어떻게 신발을 신고 올라갈 수 있냐며 신발을 벗고 올라간 단원들은 자유 분방하면서도 웅장한 몸짓에서 나오는 화음은 세계적인 합창단이라는 칭호가 어색하지 않을 정도였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이라는 찬양을 할때는 땀과 눈물 그리고 열정이 노원 순복음 교회를 가득메운 사람들에 가슴을 울리기에 충분 했다.

또한 "오 해피데이"등 많은 곡들을 연주 할때는 강상 전 국무총리서리는 물론 김영진의원과 이강두의원등 모든사람들에 기립 박수를 받았으며 2천 8백여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부른 "우리의 소원은 통일"과 "사랑해 당신을 정말로 사랑해"는 말 뿐이 아닌 한, 흑인간에 훈훈한 카리스마를 전하고 사랑을 다지는 장면이기에 충분했다.

크랜셔 합창단은 상임지휘자인 아이리스 스티븐슨을 중심으로 하여 LA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미국의 대표적인 합창 연주단이다.

^^^▲ 축사하는 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미국 LA 크랜셔 합창단 초청 한, 흑인 친선 평화 음악회에 참가해 오세훈 서울 시장을 대신해 축하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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