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나, 한국 인종차별 구설수…약물 중독 못 고쳤나? "호흡곤란으로 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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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 한국 인종차별 구설수…약물 중독 못 고쳤나? "호흡곤란으로 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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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 한국인 인종차별 구설수

▲ 마라도나 한국인 인종차별 구설수 (사진: 마라도나 SNS) ⓒ뉴스타운

 

[뉴스타운=심진주 기자] 세계적인 스타 디에고 마라도나가 한국인 인종차별 의혹을 받고 있다.

마라도나는 17일 열린 아르헨티나 VS 아이슬란드 경기서 열정 넘치는 관람 태도로 이목을 끈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실수를 연발했다.

인터뷰 도중 마라도나는 가식적인 쇼맨십 이후 동양인을 비하하는 제스춰를 취했고, 이를 목격한 기자들의 폭로가 이어졌다.

또한 한 매체와 더불어 수많은 마라도나 팬들은 "마라도나가 경기 관람 도중 약물을 흡입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그의 열띈 태도도 약물을 흡입해 나타난 모습이라고 추측된다"라고 전했다.

마라도나는 과거 꾸준히 약물 중독에 시달리며 심각한 몸 상태를 알린 바 있다. 

지난 2004년에는 "마라도나가 오랜 시간 약물중독 치료를 받던 중 호흡 곤란, 심장마비 증세로 쓰러져 사경을 헤맸다"라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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