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행촌학술문화진흥원(이사장 이익환)은 '행촌 이암선생'이 역사에 끼친 공덕을 기리기 위해 창립20주년 행사와 '2018 세계환단학회 춘계학술대회'를 공동으로 31일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산호엔터프라이즈의 김산호 이사장이 ‘왜의 실체에 관한 고찰’을, 아하야노프 칭기스 러시아 울란우데박물관장이 ‘부틴의 생애와 그의 한국고대사 연구’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행촌학술문화진흥원 이익환 이사장은 “급변하는 동북아의 정세속에서 살아가는 지금의 현실속에서 과거 선조들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일찍이 ‘나라는 역사와 함께 존재하고 사람은 정치와 함께 거론되니 나라, 역사, 사람, 정치를 소중히 하라’는 행촌 선생의 가르침을 되새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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