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논란' 이승훈, 밥풀 튀어서 머리 가격…"한때 김철민도 심하게 혼냈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폭행 논란' 이승훈, 밥풀 튀어서 머리 가격…"한때 김철민도 심하게 혼냈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승훈 후배 폭행 논란

▲ 이승훈 후배 폭행 논란 (사진: 채널A 뉴스) ⓒ뉴스타운

 

[뉴스타운=이하나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승훈이 후배를 폭행한 가해자로 지목돼 논란이 일고 있다.

23일 대한빙상경기연맹에 대한 특정감사 결과에 따르면 국가대표 선배 선수가 후배 선수를 폭행한 의혹이 불거졌다.

다수의 매체들은 후배 선수 폭행 가해자가 이승훈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승훈은 지난 2016년 네덜란드의 한 식당에서 후배가 자신에게 밥풀을 튀었다는 이유로 머리를 때렸고, 이후 방으로 불러 물구나무서기 등 기압을 줬다.

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이승훈은 "훈계를 했다"며 "장난을 치듯 가볍게 쳤다"며 폭행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그런 이승훈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그가 후배 김철민을 혼낸 적 있다고 밝힌 사실에도 이목이 쏠린다.

이승훈은 지난 2014년 3월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김철민이 유독 이승훈을 어려워하는데 김철민을 혼낸 적 있느냐는 MC들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승훈은 "2년 전에 한 번 혼낸 적 있다. 만 미터를 타면 중간에 자꾸 일어나서 지켜보다 혼을 냈다"며 "알고 보니 허리 부상이 있어서였는데 그걸 모른 채 심하게 혼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끈 바 있다.

한편 이번 폭행 건에 대해 이승훈은 추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상황이어서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