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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심상훈^^^ | ||
◎ 국제유가, 상승
21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정제시설 가동차질의 영향 지속과 이스라엘의 대 레바논 지상군 추가 투입 예상 등으로 상승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16/B 상승한 $73.43/B에, IPE의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03/B 상승한 $73.75/B에 거래가 종료됨
반면, Dubai 현물유가는 전일 미 NYMEX 선물시장의 포지션 청산 등이 뒤늦게 반영되어 전일대비 $0.11/B 하락한 $68.51/B 수준에서 가격이 형성됨
미국의 휘발유 성수기 중 정제시설 가동차질 소식의 영향이 지속되면서 휘발유가격 상승이 원유가격을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전일 Valero Energy사와 ConocoPhillips사는 각각 미 루이지애나주와 일리노이주에 위치한 정제시설에서 일부 가동차질 사고가 발생하였다고 밝힌 바 있음
이날 NYMEX 휘발유선물가격은 전일대비 3.2% 상승한 $2.255/갤론에 마감
이스라엘은 약 3000여명의 예비군을 소집하여 레바논에 대한 지상군 추가 투입 가능성이 제기됨
납치된 자국 병사 2명의 즉각적인 석방을 요구하고 있는 이스라엘은 예비군 소집에도 불구하고 레바논에 대한 대규모 지상군 투입보다는 이스라엘-레바논 국경 지역에 대한 공습 감행을 예고
프랑스 독일 외무장관 등이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휴전을 촉구한 가운데 미국 Rice 국무장관은 양측간 무력충돌 논의를 위해 중동으로 출국 예정
한편, 이란 Mahoumed Ahmadinejad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침공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이슬람기구회의(OIC) 개최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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